⭐ 대표 지정 작가
열매
부업 실패자에서 띄부띄부 투어 지정 작가이자
환경 대표 지정 작가가 되기까지
함께 걸어가는 멘토 띄부띄부 열매!
안녕하세요!
띄부띄부 투어 지정 작가&
환경 일감 대표 지정 작가인
멘토 열매입니다!
저는 예전에 피아노학원을
운영하며 낮에는 아이들과 함께
수업하고, 밤에는 컴퓨터 앞에서
일을 하는 프로 N잡러였습니다.
코로나로 학원 운영에 직격탄을
맞고 동시에 점점 출산율이
낮아지면서 본업에 대한 불안감이
급증하였고 그렇게 저는 몇 년
전부터 부업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3번의 타부 업을 경험하게
되었고 그 결과 멘토의 연락 두절 및
방치 그리고 일감전쟁으로 인해
실패...
그렇게 저는 부업에만 천만 원
이상을 쓰게 되었습니다.
"부업은 나랑 맞지 않나 보다"
하며 포기하려던 그때, 우연히
SNS에서 띄부띄부라는 회사를
알게 되었고 마지막으로 도전해
보기로 했어요.
3번의 실패를 거쳤다 보니 솔직히
처음엔 또 실패하면 어쩌지라는
불안감이 컸어요.
하지만 정말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진짜 열심히 해보자고
다짐했답니다.
낮에는 수업하고, 밤에는 글을
쓰고 시간을 쪼개가며 배웠어요.
솔직히 체력적으로는 꽤
힘들었지만, 신기하게도
지치기보단 점점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고 매 순간마다 내가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는 게 느껴져서
더더욱 포기할 수 없었어요.
그렇게 간절한 마음으로 도전한
투어 지정 작가 시험.
준비 과정이 결코 쉽진 않았지만,
그동안 쌓아온 시간과 노력이
하나하나 빛을 발하더라고요.
그리고 마침내, 합격 통보!
너무 기쁜 나머지 자고있는
남편까지 깨워서 하루 종일
자랑했답니다 ㅎㅎ
한번 지정 작가가 되고 나니 다른
분야에도 욕심이 나더라고요?
투어 지정 작가 활동과 함께 환경
일반 일감을 열심히 병행하던 저는
환경 일감 만점자가 되었고 그렇게
환경 일감 대표 지정 작가까지
되었습니다.
저는 얼마 전까지도 세 번의 부업
실패 후 매번 좌절하고, “나는 왜 안
되지?”라는 생각에 자존감도 많이
떨어졌답니다.
하지만 지금 돌아보면, 그
시간들이 저를 더 단단하게
만들었고, 무엇보다도 저 자신에
대해 더 많이 배우게 해준 소중한
경험이었어요.
물론 저처럼 세 번의 실패를 겪지
않으셔야겠지만 혹시나 저처럼
헤매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요.
괜찮다고, 나도 그랬다고,
지금은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이제 처음 이 길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제가
띄부띄부에서 배운 것들과 직접
겪은 시행착오들을 아낌없이
나누고 싶어요.
누군가는 저처럼 세 번의 실패를
겪지 않아도 되도록, 그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덜 헤매고, 덜
지치도록 도와드리고 싶답니다.
무언가를 처음 시작할 때는 누구나
두렵고 불안하잖아요.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괜히 시작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고, 한
발 내딛는 것조차 쉽지 않죠.
저도 그랬거든요.
하지만 저는 분명히 말할 수 있어요.
그 한 발을 떼는 순간부터, 분명
무언가가 달라지기 시작할 거예요.
제 경험이 단순한 기록으로만 남지
않고, 누군가에겐 용기가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해요.
함께 시작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의미 있는 일이
있을까요?
저는 앞으로도 지금처럼 멈추지
않고, 더 많이 배우고,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더 많은
사람들과 진심 어린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혼자서 이뤄낸 성공이 아니라,
띄부띄부라는 따뜻한 공간 안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성장이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기에, 이 여정을
계속 이어가고 싶답니다.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 절대 쉽진
않았지만, 그만큼 소중했고,
앞으로의 길은 더더욱 기대가 돼요.
이 길의 끝에 어떤 멋진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아직은 모르지만,
분명 그 어느 때보다 빛나는
순간들이 쌓여갈 거라고 믿어요.
실패도 있었고, 눈물도 있었지만,
그 모든 순간들이 결국 나를
여기까지 데려다줬듯이,
앞으로도 멋진 경험들이 저를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줄 거라
믿어요.
여러분, 저처럼 시작이 두려웠던
분들이라면 더더욱 환영이에요.
띄부띄부 열매와 함께라면 혼자
걷는 길이 아니라, 저와 함께
걸어가는 여정이 될 거예요.
우리, 앞으로도 같이 걸어가
보자구요♥